인간 연구원과 협력해 생의학 연구를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인공지능(AI) 시스템이 개발됐다.
케신 황 연구원이 이끄는 연구팀은 9일(현지시간) 다양한 생의학 연구 과제를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범용 AI 에이전트 '바이옴니'(Biomni)를 공개했다.
현대 생의학 연구는 워크플로우가 복잡해지고 데이터와 전문 도구가 방대해지면서, 전문가 인력이 부족해 가용 지식과 자원을 완전히 활용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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