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마지막 올스타전에 잠실의 프랜차이즈 스타들이 동시에 등판한다.
LG 트윈스의 레전드 박용택 해설위원과 두산 베어스 레전드 김재호 해설위원이 프로야구 유망주들이 출전하는 KBO 퓨처스(2군) 올스타전에서 함께 마운드에 올라 시구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두 은퇴 선수는 오늘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퓨처스 올스타전의 서막을 연다.두 레전드의 공은 LG 박해민과 두산 정수빈이 받을 예정"이라고 10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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