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2연패 노리는 유해란, 에비앙 1R 공동 3위 ‘기분 좋은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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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2연패 노리는 유해란, 에비앙 1R 공동 3위 ‘기분 좋은 출발’

정아람 기자 유해란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첫날 공동 3위에 오르며 메이저 2연패를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10일(한국 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유해란은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임진희가 유해란과 함께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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