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이 서울 송파구 풍납동 일대 ‘풍납강변현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를 위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선납했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10일 “풍납강변현대 가로주택정비사업에 대한 강한 추진 의지 등을 보여주기 위해 마감일보다 앞서 입찰보증금을 전액 현금으로 납부했다”고 밝혔다.
풍납강변현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송파구 한가람로 402(풍납동) 일원 대지면적 5165㎡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33가구와 부대 복리시설 등을 짓는 주택정비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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