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에는 박홍근 기획처 장관과 전문가가 참석해 청년 생애 경로 전반에서 나타나는 불안정 요인을 진단하고, 재정 정책의 역할·투자 방향을 논의했다.
창업자 생계비 지원, 주거-창업 연계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 개인의 소득, 고용 상태, 부채 상황, 생애 목표에 따른 맞춤형 자산 형성 지원체계가 필요하고, 청년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등 다른 자산 형성 정책 상품과 연계를 높여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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