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팀 토크'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첼시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영입한 가르나초를 올여름 매각할 의사가 있다.첼시는 마르코 팔레스트라, 지오바니 켄다, 에마누엘 에메가를 영입했고 안드레이 산투스 방출을 앞두고 있는데 가르나초까지 매각하려고 한다.첼시는 최대 9,000만 파운드(약 1,822억 원)를 원하는데 6,000만 파운드(약 1,214억 원)에 매각할 의지도 있다"라고 했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가르나초는 올여름 첼시를 떠날 수 있다.매각 불가한 선수가 아니다.첼시는 완전 이적 제안이 있을 경우 판매를 하려고 하며 관심 있는 클럽들과 초기 협의가 시작됐다.한 시즌 만에 첼시를 떠날 수 있는 것이다"라고 했다.
맨유는 첼시에 가르나초를 팔며 셀온 조항을 삽입했고 이후 이적 시 이적료에 10%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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