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이 지난 7~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 긍정 평가는 53%, 부정 평가는 35%로 집계됐다.
갤럽은 “올해 3월과 비교하면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호감도가 각각 6%p, 5%p 감소했고, 국민의힘, 진보당, 개혁신당은 3~1%p 증가했다”며 “그럼에도 민주당 호감도는 여전히 2020년대 기준 고점에 가깝고, 국민의힘은 저점에 가깝다”고 평가했다.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에 대해서는 ‘물가상승률만큼 인상해야 한다’는 의견이 43%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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