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7일 숙명여대에서 진로 멘토링 행사 '청춘잡담'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진로 탐색을 위한 1차 멘토링 자리로, 삼표산업과 에쓰오일, 서울디자인재단, 서울문화재단 등 서울 소재 20개 기업·공공기업 임직원이 멘토로 참여해 현직자로서의 경험과 정보를 나눴다.
송창훈 서울시자원봉사센터장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사회참여 경험이 성장과 진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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