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혁은 강원과 인터뷰를 통해 "대표팀은 모든 선수가 꿈꾸는 자리다.월드컵이라는 큰 무대를 경험한 것도 인생에서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는데, 좋은 기회를 통해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발탁돼 감사하게 생각한다.아시안게임은 나뿐만 아니라 함께 가는 선수들의 인생도 바꿀 수 있는 중요한 무대라고 생각한다.대표팀이라는 자리는 압박감도 크고 무게감도 확실히 느껴지는 곳이다.그만큼 개인적으로도 더 잘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함께하는 선수들과 잘 호흡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좋은 대회를 만들고 싶다"라고 아시안게임행 소감을 밝혔다.
월드컵도 강원 선수로서 첫 발탁이었고, 아시안게임에도 이렇게 나가게 됐다.
선수들도 팬분들께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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