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몽골 대통령 명의의 우정 훈장을 받았다.
사진=대한체육회 대한체육회는 유 회장이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 명의의 우정훈장을 수훈했다고 9일 밝혔다.
이 같은 지원 속에 몽골 탁구는 2020 도쿄올림픽 사상 첫 출전과 첫 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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