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협력사 54곳과 중대재해 예방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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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협력사 54곳과 중대재해 예방 방안 논의

계룡건설이 건축·토목 협력사들과 하반기 현장 안전관리 방안을 점검하고 중대재해 예방 사례를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는 협력사별 안전관리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사고 예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길호 계룡건설 사장은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을 위해 최일선에서 힘써주시는 협력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중대재해 예방과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긴밀한 소통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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