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한동훈 의원의 제명 사유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거론하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장 대표는 10일 뉴데일리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해당행위자 영구 복당 금지' 발언이 한동훈 의원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 "한동훈 의원은 해당행위가 아니라 범죄행위로 제명된 것"이라며 "당원게시판 문제는 범죄행위"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서도 "유권자의 의사결정 과정 자체가 오염됐다"며 "전면 재선거가 필요하다"고 기존 입장을 재차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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