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동원 직원 7명, 중증발달장애인 폭행 혐의로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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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동원 직원 7명, 중증발달장애인 폭행 혐의로 입건

인천 강화군 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에서 시설장이 장애인들을 성폭행했다는 의혹(경기보 2025년 9월25일자 인터넷판 등 연속보도) 관련, 직원들도 장애인들을 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10일 색동원 직원 A씨 등 7명을 시설에 입소한 중증발달장애인들을 때린 혐의(장애인복지법 위반)로 입건했다.

● 관련기사 : [단독] 인천 중증장애인시설에서 성범죄 피해 신고…경찰 수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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