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주목한 세종시… 밤마실 입상으로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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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 주목한 세종시… 밤마실 입상으로 결실

세종시가 박영국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를 야간 부시장으로 두고, 다양한 야간 축제와 문화 행사를 확대하고 있는 배경이다.

밤마실은 세종의 밤을 문화예술로 연결하는 도시 야간 문화관광 플랫폼으로 주목받았다.

박영국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세종만의 독창적인 콘텐츠를 활용한 차별화된 야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밤새도록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야간 문화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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