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마트 업체들이 진출하면서 한국 식품도 자연스럽게 몽골 진출을 개시했다.
국내 유제품도 몽골 시장에 진출한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2018년 국내 편의점 업계 최초로 몽골에 진출한 지 8년 만에 최근 몽골 내 600호점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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