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복지재단은 올해 상반기 복지 사각지대 지원과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총 2천579건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재단은 우선 '전주형 복지공백 채움', '사랑나눔 간병비 지원' 등 6개 나눔사업을 통해 1천40건, 2억8천600만원을 위기가구에 전달했다.
윤방섭 재단 이사장은 "시민의 기부와 참여가 이웃의 회복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사람과 자원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 시민이 체감하는 돌봄 도시 전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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