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은 지난 9일 전곡 5일장과 전곡역 일대에서 연천형 통합돌봄과 누구나돌봄 사업 홍보 및 현장 상담 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돌봄이 필요한 군민과 가족들에게 연천형 돌봄 사업 내용을 직접 알리고, 서비스 신청 절차 등 궁금한 사항을 상담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연천형 통합돌봄은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인해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건·복지·의료 등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며, 누구나돌봄은 갑작스러운 질병, 부상 등 돌봄 공백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 누구나에게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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