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검단구는 자체 전문 방역팀 및 8개 동 행정복지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방역 취약지역, 모기 다발 발생지역, 민원 발생 지역 등을 대상으로 야간까지 방역 활동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위탁 방역은 반지하 침수지역과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소독을 펼치는 '상시방역반'과, 목장 및 축사 등을 대상으로 모기 유충구제와 서식지 제거를 전담하는 '기동방역반'으로 이원화해 정기적인 소독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검단구는 무작위 방역에서 벗어나 말라리아 매개모기 채집 결과를 정밀 분석해 반영하는 '근거 중심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