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가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케이스포돔에서 여섯 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 앙코르 공연을 개최하며 약 1년에 걸친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는다.
트와이스 여섯 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 공연 모습.(사진=JYP엔터테인먼트) 10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트와이스의 ‘자체 최다 규모’ 월드투어를 마무리하는 무대다.
2017년 첫 투어를 시작한 트와이스는 지금까지 여섯 차례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 59개 지역에서 총 188회 공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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