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은 20개 유치원을 대상으로 '유아 등·하원 정보 서비스'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유아가 소지한 단말기가 유치원에 설치한 리더기에 인식되면 등·하원 정보가 학부모의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전송된다.
오는 9월부터는 등·하원 정보를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에 자동 반영하는 기능도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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