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거주하지 않는다 = 손진·김나령 등 10인 지음.
전북 군산시에 터를 잡은 출판사 길갓집이 군산을 바라보는 10명의 시선을 담아낸 인문 에세이 '우리는 거주하지 않는다'를 출간했다.
건축가 손진은 군산과 이탈리아 베네치아, 나폴리를 '물'을 매개로 연결하며 자신의 삶을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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