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전역에 내리던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되면서 경기도가 재난 대응체계 가동과 함께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번 집중호우 기간 동안 도내 최대 누적 강수량은 평택 208.5㎜를 기록했으며, 안성 208㎜, 이천 182㎜, 용인 175.5㎜, 오산 164.5㎜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집중호우에 따라 도와 시·군은 즉각적인 비상근무 및 통제 조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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