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발매된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의 미니 9집 ‘위 메이드’는 해외 매거진의 집중 조명과 함께 라틴 팝 프로듀서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최근 영국 매거진 유포리아는 아이들의 신보에 대해 “새로운 사운드를 접하며 예술성을 진화시켜 가고 있다”라며 “힙합부터 케이팝, 버블검, 랩, 소울, 소프트 록과 발라드까지 다양한 사운드로 풍성하게 채워졌다”라고 극찬했다.
특히 타이틀곡 ‘김미 댓 러브’에 대해서는 “휘파람 소리와 떼창 사운드가 매력적이며, 후렴구는 감탄이 나올 만큼 중독적”이라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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