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판교고등학교 학생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직접 제작한 단편영화 6편이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영화축제인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에 출품됐다.
판교고등학교는 10일 ㈜스마일게이트 퓨처랩과 협력하여 운영한 ‘AI 기반 영상 창작 교육과정’의 성과로 학생들이 제작한 AI 영화 6편이 제21회 BIKY ‘퓨처랩 AI 시네마 특별전’에 선정되어 상영된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판교고가 추진 중인 ‘기업협약형 자율형공립고 2.0’ 운영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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