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역대 최고 감독 반열에 오른 디디에 데샹 감독은 세 대회 연속 4강을 이끈 킬리안 음바페에게 찬사를 보냈다.
전반 28분에는 음바페가 직접 얻어낸 페널티킥을 직접 처리했으나 또다시 야신 부누를 넘지 못했다.
후반에도 프랑스의 흐름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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