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준우승을 차지한 2022 카타르 대회에서도 8골(2도움)을 몰아넣어 챔피언 아르헨티나의 메시(7골 3도움)를 제치고 득점왕에 올랐던 음바페는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2회 연속 골든 부트 수상에 도전하고 있다.
골든 부트는 대회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올린 선수에게 돌아간다.
이 규정을 따라 미로슬라프 클로제(독일)가 5골(1도움)로 골든 부트를 차지한 독일 대회에서는 나란히 3골 1도움을 기록한 에르난 크레스포(아르헨티나·308분)와 호나우두(브라질·411분)가 출전 시간을 따져 각각 실버 부트, 브론즈 부트를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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