펙수클루·클린콜 이어 AI 내시경…대웅제약, 소화기 질환 포트폴리오 확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펙수클루·클린콜 이어 AI 내시경…대웅제약, 소화기 질환 포트폴리오 확대

웨이센 ‘웨이메드 엔도’ 판매 위탁 계약 체결…국내 공급 확대 대웅제약(대표이사 이창재·박성수)이 의약품 중심의 소화기 질환 포트폴리오를 AI 기반 내시경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까지 확대한다.

대웅제약은 의료 AI 전문기업 웨이센(대표이사 김경남)과 AI 내시경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웨이메드 엔도(WAYMED ENDO)’ 판매 위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김경남 웨이센 대표는 “소화기 질환 분야 전문성과 영업 역량을 갖춘 대웅제약과의 이번 계약은 국내 AI 내시경 시장 확대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더 많은 의료기관이 AI 기반 내시경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과 기술 고도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