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김세의, 구치소 영치금 가압류…휴지·생수도 못 사는 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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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 김세의, 구치소 영치금 가압류…휴지·생수도 못 사는 처지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구치소 영치금까지 가압류되면서 생수와 휴지조차 구매하지 못하는 극한 상황에 내몰렸다.

은현장은 김세의의 구치소 영치금 1억 원에 대한 가압류를 신청했고 법원이 이를 인용했다.

가압류 당시 김세의의 영치금 통장에는 30만 원이 남아 있었고, 조치 이후 생수·휴지·의약품 구매가 전면 불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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