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은 지난 9일 열린 한국-몽골 비즈니스 포럼에서 몽골 식품 유통기업 막시무스 디스트리뷰션과 3년간 100억원 규모의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기존 프렌치카페 믹스커피 중심이던 수출 품목을 국산 원유 기반 조제분유와 유제품으로 확대한다.
임페리얼XO와 아이엠마더, 아기사랑수 등 조제분유를 비롯해 맛있는우유GT 멸균유, 드빈치 치즈, 남양 요구르트 등을 몽골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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