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우슈 국가대표 투로 선수단이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에서 열린 제4회 국제우슈연맹(IWUF) 투로 월드컵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수확하고 9일 귀국했다.
남자 장권에 나선 이용현은 9.740점으로 중국과 마카오 선수에 이어 3위를 차지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투로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 안현기, 이용현을 비롯해 변시우, 이하성, 윤동해, 고가빈 등 총 6명이 출전해 장권, 남권, 태극권 등의 종목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기량을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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