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연극과 창작 뮤지컬, 록 콘서트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7월 기획공연이 잇따라 무대에 오르며 한여름 문화 바캉스를 선사한다.
고양문화재단은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고양어울림누리와 고양아람누리에서 연극 '홍도', 창작뮤지컬 '등등곡', '아침음악나들이 3-노브레인' 등 3가지 기획공연을 차례로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첫 무대는 17~18일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공연되는 화류비련극 '홍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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