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가 올해 상반기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강도 높은 가택수색을 통해 13억원이 넘는 체납세를 징수·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현장 중심의 체납정리 활동은 경기도 지방세 체납정리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로 이어지며 고양시의 징수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올해 상반기 고의로 납세를 회피한 고액 체납자 35명의 주거지를 대상으로 경기도와 합동 가택수색 및 자체 가택수색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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