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킬리안 음바페(28)가 1골-1도움으로 득점 공동 선두와 월드컵 통산 20골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이에 프랑스는 지난 2018년 러시아 대회부터 이번 대회까지 3연속 4강에 진출했다.
특히 음바페는 이번 골로 월드컵 통산 20번째 득점까지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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