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장애인 입소자 성 학대 사건이 불거진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 종사자 7명을 폭행 혐의로 입건했다.
이들은 색동원에 입소한 중증 장애인들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지난 4월 2일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색동원 종사자 2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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