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행복 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중앙 현장평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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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행복 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중앙 현장평가 개최

하동군은 지난 7월 9일 적량면 난정마을에서 제13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마을만들기 분야 중앙 현장평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국 17개 마을 가운데 경상남도 대표로 선정된 난정마을은 주민 주도 마을만들기 성과와 공동체 활성화 우수 사례를 선보였다.

김현수 하동군수는 "경남 대표로 중앙 현장평가에 참가하게 된 것은 주민 여러분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오랫동안 이어온 전통 짚신 공예와 공동체의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행복한 농촌 만들기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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