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지섭이 폭우 속에서 사라진 딸을 찾기 위한 처절한 사투를 시작한다.
10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5회에서는 하나뿐인 딸 민지(서수민)의 행방을 쫓아 명포항을 헤매는 김부장(소지섭)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김부장은 거센 비가 쏟아지는 명포항 곳곳을 홀로 수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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