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우리 조선사의 함정 건조·설계 역량을 공식적으로 문의하면서 지지부진했던 마스가 프로젝트가 실무적 단계로 진입할 것이란 기대감이 실린다.
미국이 법적으로 해외 건조가 엄격히 금지된 전투함까지 정보를 요청했고, 구체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요구하는 만큼 마스가가 ‘구호’를 넘어 실무적 단계로 진입할 여지가 있다는 것이다.
미국은 군함 확보는 시급하지만 역내에서 함정을 빠르게 건조할 역량은 부족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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