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가 서울시와 손잡고 청년 세대를 겨냥한 금융교육 사업에 나선다.
두나무와 서울시는 지난 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청년들의 경제·금융 역량을 키우고 디지털자산에 대한 인식을 바로잡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김철희 미래청년기획관은 디지털 금융 분야가 청년들이 살아갈 미래 사회에서 중요한 영역인 만큼 올바른 이해와 건전한 금융습관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청년들이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금융교육과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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