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사진=쏘스뮤직) 10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르세라핌은 오는 11~1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르세라핌 투어 퓨어플로우 인 인천’(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INCHEON)을 개최하고 두 번째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다.
르세라핌은 “지난 투어와는 또 다른 매력의 공연이 될 것”이라며 “새롭게 준비한 무대와 연출이 많아 우리도 기대가 크다.첫 월드투어가 지금까지의 여정을 보여주는 공연이었다면, 이번 투어는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총 23개 도시, 32회 공연으로 이어지는 이번 투어는 르세라핌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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