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이 문화·예술 활동을 확대하며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
이번 전시는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에서 처음 선보이는 2인전으로, 서로 다른 작품 세계를 가진 두 신진 작가의 시선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지난해 9월 개관 이후 신진 작가들의 전시를 꾸준히 지원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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