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오프 과정은 구단 및 연맹 신입사원이 K리그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이며, 올해는 구단 및 연맹 관계자 8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조별로 신생 구단 창단을 가정해 구단 운영 전략을 발표했으며, 구단 실무자들의 평가를 거쳐 1조가 최우수 팀으로 선정됐다.
프로연맹은 이번 킥오프 과정을 비롯해 K리그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인 'K리그 아카데미'를 지속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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