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경실이 부산행 열차 안에서 소음 문제로 승객들의 지적을 받은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대중에게 고개를 숙였다.
오랜만에 뭉친 친구들과의 만남에 흥을 감추지 못하고 들뜬 기분으로 대화를 이어가던 이경실 일행은 결국 주변 승객들로부터 조용히 해달라는 소음 지적을 받게 됐다.
공공장소에서의 해프닝을 정중하게 넘긴 이경실이 딸과 함께 밟는 연극 무대에서 앞으로 또 어떤 연기 변신과 후속 행보를 보여줄지 방송가와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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