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쿠 코네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군에서 보기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하지만 올드 트래퍼드에서 보여준 건 많지 않았다.1군 프리시즌 투어에서 짧은 출전 시간을 기록한 것을 제외하면, 대부분 아카데미와 임대 생활을 보냈다.맨유가 코네의 차기 시즌 거취와 관련해 결정을 내렸는데 로잔 스포르트 임대를 유지키로 했다”라고 덧붙였다.
말리 출신인 그는 연령별 유소년 대표팀 단골손님이었을 정도로 유망한 재능이었는데 국제 무대 활약이 뛰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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