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장관 7개월 탈영 후 30일 영창' 의혹 일파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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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장관 7개월 탈영 후 30일 영창' 의혹 일파만파

국민의힘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방위병 시절 군무이탈 의혹 등을 겨냥해 병적기록부 공개와 사퇴를 잇달아 압박하고 나섰다.

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은 10일 논평에서 "안 장관의 방위병 복무 당시 군무이탈과 영창 의혹, 국회 인사청문회 허위증언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며 "지난 6일 김영수 소장의 기자회견 직후 병적기록부를 투명하게 공개했다면 의혹은 상당 부분 해소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군 복무 의혹은 경찰 수사를 받고, 국방 정책은 졸속 논란에 휩싸였다"며 "국방부 장관에 대한 신뢰는 흔들리고, 국방 정책의 정당성마저 의심받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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