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서울시 청년정책 인프라 결합…8월 ‘업클래스 교육’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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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서울시 청년정책 인프라 결합…8월 ‘업클래스 교육’ 시동

두나무와 서울시는 지난 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금융과 주거, 자산 형성 등 청년 세대가 마주한 현실적인 문제들을 함께 풀어갈 디지털금융 교육 모델을 세우기로 합의했다고 10일 밝혔다.

두나무와 서울시는 이러한 청년들의 현실을 적극 반영해 두나무가 보유한 디지털자산 및 미래금융 교육 자산과 서울시의 청년 지원 공간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기로 했다.

두나무 측은 "청년기에 올바른 금융 가치관을 정립하는 것이 평생의 자산 형성 과정을 결정짓는 만큼 매우 중대하다"며 "그동안 쌓아온 교육 노하우를 살려 청년들이 복잡한 미래 금융 시장 속에서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자생력을 키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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