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둘째 주 주말 제주지방은 최고체감온도가 33℃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폭염주의보가 발효중인 제주시동부와 제주시북부, 서귀포시동부에는 당분간 낮에는 최고체감온도가 33℃ 이상 오르고 밤에는 열대야가 발생하는 등 매우 무더울 것으로 보인다.
북상중인 태풍 '바비'의 간접 영향으로 육상과 해상 모두 강풍이 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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