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서가 이민성 감독 선택을 받았다.
U-23 아시안컵을 비롯한 여러 국제대회를 통해 경험을 쌓으며 경쟁력을 입증했고, 그 성과를 인정받아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에도 이름을 올렸다.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리는 대회에서 금메달 도전에 나설 예정이며, 국제무대에서 얻을 경험은 선수 개인의 발전은 물론 경남 후반기 전력에도 긍정적인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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