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달 29일 새벽 폐쇄회로(CC)TV 통합관제센터의 영상 관제를 통해 관내 노상에서 여성을 납치하려던 피의자를 검거하는 데 기여했다고 10일 밝혔다.
112상황실의 요청에 따라 강동구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2명이 해당 시간대와 장소의 CCTV 영상을 점검했고, 신고 내용대로 한 남성이 갑자기 여성의 목을 잡고 끌고 가려다 도주하는 장면을 확인했다.
강동경찰서는 검거에 기여한 관제요원 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