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는 관내 1인가구를 대상으로 형광등·문고리 교체와 막힌 세면대 뚫기 등을 돕는 '영일이의 엄마, 아빠' 사업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2024년부터 공구 사용이나 생활수리가 익숙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해당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평일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토요일 서비스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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