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가 헐 시티와 연결됐다는 소식은 오보로 보인다.
헐 시티 소식을 다루는 ‘헐 라이브’는 9일(한국시간) “튀르키예 현지에서는 베식타스 공격수 오현규가 헐 시티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이 이적설은 사실과 거리가 멀다”라고 전했다.
오현규는 베식타스에서 아스톤 빌라로 떠난 태미 에이브러햄 뒤를 잇는 주전 스트라이커를 맡았는데 16경기 8골 2도움이라는 훌륭한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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